5월은 양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달입니다
오늘은 아카시아가 울산에서 한창입니다 꿀이 소비에 넘칩니다 올해는 풍밀이 될것같습니다
벌은 양식이 많고 더우면 분봉열을 받게 되고 분봉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문을 넓히고 개포를 모기장으로하고 소비를 넣어주어도 가끔 자연 분봉을 일으킵니다
오늘은 운이 좋아서 분봉을 목격하고 그것을 다시 회수할수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키작은 사과나무에 앉았으며 그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하여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미지를 올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수용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