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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년 가을 표고버섯 수확

2022년 10월 가을 표고버섯이 본격적으로 수확하는 날이다. 가을 하늘의 맑은 기운과 함께 최저기온이 10도 전후를 최고기온이 25도 이하를 가리키면 본격적인 표고 생산이 이루어진다. 하루에 10kg ~ 20kg의 표고를 생산하고 수확하면 중앙농협과 원예농협의 로컬푸드 매장에 납품하는 하루일과를 된다. 오늘도 무, 시래기, 잔파,표고버섯 등의 농산물을 납품한다.

2021년 11월 1일 버섯관리일지(표고,느타리)

올해는 기온이 높아서 첫 가을 표고버섯의 수확이 늦다.통상 10월 초순이면 첫물이 나오는데... 노지에 물을 주지 않는 자연친화적인 방식으로 재배하는 약 3000 본의 원목재배는 그만큼 조건이 좋아야 합니다. 이 버섯은 로컬푸드로서 거의 매일 1kg에 15,000원~30,000원에 납품됩니다. 첫물이라 그 수확량이 조금 적습니다.

소문확장기 부착시 낮놀이 시간과 사양을 낮에 한다

8월의 소문확장기 부착시 말벌피해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방어기는 사람이 없을 때 부착하고, 각 방어기는 목적에 따라서 사용하여야 한다 사람이 있을 때는 낮놀이를 시켜야 한다. 이 때 낮놀이 시간이 제객기 다르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낮에 같은시간대에 소량으로 조금씩 사양을 하면 아주 효율적 이다. 말벌피해를 방지하고, 양봉의 외역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소문확장기의 부착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방지 하고, 낮놀이 시간을 단축하여 일정한 시간에 한꺼번에 외역활동을 한다. 즉 8월의 사양은 낮시간에 하여야 한다.

8월 양봉 여왕벌 산란기의 병충해 방제

8월중순에 들어서면 최고기온이 30도 이하가 되기 시작하고 두릅꽃이 피면 여왕벌의 산란은 탄력을 받아서 산란이 점차 늘어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병충해관리 입니다. 병충해관리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공소비의 효율적인 관리에 의한 방법인 공소비의 냉동법에 대하여 기술합니다. 이 소비냉동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냉장고에 공소비를 넣고 냉동시켜서 병충해를 제거한 후 소비를 보충하는 것이며, 또 하나는 드라이아이스를 공소비와 함께 넣고 밀폐된 공간에 일정한 시간 넣어둠으로서 병충해를 제거한 후 벌통에 소비를 보충하는 방법입니다. 이 두가지 방법은 어떠한 약제처리 방법보다 효과적이므로 병충해를 제거할 수 있어서 잘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므로 소개합니다.

8월 비가 올 때의 봉군의 소문확장기는

8월이 되면 말벌과 양봉과 기후변화에 따른 봉군의 관리는 매우 민감합니다 변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비가 올 때는 소문확장기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적습니다. 비가 오면 말벌도 양봉도 거의 활동을 하지않습니다. 이 때는 벌통내부가 습하므로 이차방어기를 제거해 주어야합니다 . 그리고 비가 거치면 말벌은 즉시 공격하므로 비가 거의 그칠 즈음에 이차방어기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이를 어기면 봉군말살의 원인이 되므로 준수하여야 합니다. 오늘은 비가 올 때의 소문확장기 사용에 대하여 기술합니다.

8월 초중순 소문확장기의 양봉관리

8월초순에는 장수말벌의 공격성은 극에 달합니다. 두룹꽃이 만발하여 자연화분이 들어오고 산란은 탄력을 받아서 최대에 이르고 햇벌은 겨울채비에 한창입니다. 이에 대비한 소문확장기는 11시부터 16시까지의 낮놀이 시간에는 이차방어기를 제거하고, 11시부터 16시까지를 제외한 시간에는 이차방어기를 반드시 부착하여야 합니다. 그 이유는 그 시간대에는 햇벌이 낮놀이를 할 수 있도록 이차방어기를 제거하여야 합니댜. 그 사간에는 사람이 지켜서 말벌을 잡아주고 낮놀이가 끝나면 다시 이차방어기를 부착합니다.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봉군이 줄어들고 결국에는 폐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