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는 많은 꿀이 있습니다.그중에는 백화점이나 마트 같은 대형 매장에서 파는 것은 진짜라고 믿기도 하고 협회꿀은 믿을만 하냐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러나 그것은 제품마다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뚜렷한 규격이 없습니다.성분에 대한 규격이 미흡하여 어느 것이 진짜라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단지 우리들 양봉업자들이 판별하는 방법을 적겠습니다.
그러면 확실한 방법이 되겠지요.원리는 이렇습니다.꿀을 반수저 정도를 쪽자에 넣고 가스렌지에 7~8초 정도 끊입니다.
시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꿀은 가짜다.산삼은 가짜라는 인식이 뿌리 박혀 있습니다.많은 가짜에 대하여 진짜가 귀하니까 그러한 인식이 생기겠지요.그리고 대형 마트나 시중에는 가짜가 많다는 이야기도 되겠지요.그러나 진짜도 많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다만 판별법을 모르니까 못구하고 있는 것일겝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진짜꿀의 판별법을 소개합니다.그리고 많이 이용해 주세요
꿀을 한스푼(약 5cc)정도 쪽자에 넣어서 가스불에 약 10초~20초 정도 끓입니다.
그러면 냄새가 납니다. 꽃꿀은 꽃냄새가 나며,약꿀은 약냄새가 나며,설탕이나 화학약품 제조물은 약품 타는 냄새 내지 메스끄러운 냄새가 납니다.
이 냄새에 의한 판별방법이며, 색갈의 변화와 형태의 변화로서 판단합니다.
진짜꿀은 양봉꿀이든 토종꿀이든 그렇지 않습니다.식혔을 경우 딱딱해 지지 않고 색도 변하지 않고 타는 냄새등이 없습니다.
설탕은 끊이면 거품이 일며 굳으면 딱딱해 지고 색이 변합니다.이것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끓인후 식히면 설탕은 굳거나 흰색 혹은 검은색(그릇의 바깥)으로 탑니다.
꽃꿀은 변색이 거의 없으며 약간의 짙은색으로 되며 굳거나 타지 않습니다. 이것이 설탕의 구별법이며
물엿재료로 제조한 연당은 색이나 밀도나 구분이 거의 없습니다.
경험상 젓가락으로 꿀을 들었을때 흘러내리는 정도 즉 꽃꿀은 실날같이 끊어지지 않습니다.그러나 물엿은 중간에 끊어 집니다.
꽃꿀은 진짜라고 하는데 당요 환자도 억어도 됩니다.그리고 비싼 값에 싸셔도 됩니다.
일부인들은 토종꿀은 진짜고 양봉은 가짜라는 말들을 하며 토종꿀을 비싸게 양봉은 싸다는 인식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억측에 불과하며 단지 설탕(불순물)의 함유여부를 먼저 아셔야 합니다.주위환경이 중요합니다.벌은 사방 4Km까지 이동하여 먹이를 가져옵니다.즉 도시 주위 4Km이내에서 키우는 벌은 거의가 불순물이 함유됩니다.벌은 고산지대에서 키워야 하고 주위에 동식물등의 사육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위의 환경(꽃의 종류)이 그 꿀의 성분을 이야기 합니다.꿀은 그 지역,꽃의 종류에 따라서 틀립니다.야생화가 많은 곳은 약꿀입니다.
고정적으로 벌을 키우는 사람은 그 시기에 따라서 거의 성분(약효)이 고정이며 이동하는 사람의 꿀은 변동이 많습니다.가능한 환경이 좋은 곳의 고정꿀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판별법은 그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부정확합니다.
생꿀을 눈으로 판별하는 방법은 거의 부정확합니다.색이나 냄새로 형태로 판별이 않됩니다.묽기의 정도(점도),당도 등으로 판별은 불가능합니다.약효는 야생화의 꽃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진짜꿀은 약이 되지만 가짜꿀(설탕꿀)은 한방울만 들어가도 독이 된다는 사실을 소비자는 알아야 합니다.이 독은 당요및 성인병의 근원이 되므로 먹어서는 않됩니다.늙어서 후회하며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꿀을 기피하는 주요인입니다.
모든 병은 먹는것과 주위 환경이 주요인입니다.먹는 것은 3백(설탕,백미,소금)을 조심해야 합니다. 스크랩 www.du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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