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스크랩] 밤꿀채밀 및 자동사양기설치

백천22 2009. 6. 25. 21:56

이제 남부지방은 밤꽃이 낙엽되어 길거리를 지렁이 모양 어지러히 나딍굴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꽃들은 아쉬움을 남기고 우리들 봉이 아빠들은 한해의 아쉬움을 마지막 정리하고 있습니다.

 

한해의 수확을 돌아보고 벌써 12월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또 다시 한해가 지나가는구나하고...

한것 없이 보내는 한해의 미련이랄까.

 

이제는 우리의 봉이를 내년을 기약하기 위하여 키워내어야 합니다.

먹이를 주고,산란을 유지하고,병충해를 방제하고,더위를 넘기고 추위를 견딜수 있는 봉이로 키워야 합니다.

 

어제와 오늘은 무진 덥습니다.그렇지만 꼭 하영야 하는 일은 해야만 하겠지요

 

오늘한일

1.밤꿀 채밀:2말 3되,너무 적습니다.그렇지만 고맙습니다.이 더운날 꿀을 모은 봉이에게...

2.인공분봉:교미상 1군 설치(강군에게서 봉충판 1매와 저밀소비 1매를 분봉함)

3.교미상 여왕군 실패군 2군에 신왕투입

4.자동사양기 준비:호스연결설치,사양기 벌통에 설치,90군중 40군 설치,물탱크 준비,

5.설탕 60포 구입

 

내일할일

1.진드기,응애약 투입

2.소금물,봉약 투여

3.자동사양기 설치 완료 및 사양 실시

4.그늘막 설치

5.이충 준비 및 실시(로얄제리 제조)

 

밤꿀 필요 하신분 연락 주세요 무설탕,고산지대 친환경으로 1.8L(2.4kg) 병당 칠만원 15병 한정판매 :011-840-9227 백영근

 

 

출처 : 꿀과 산삼농장
글쓴이 : 백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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