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스크랩] 5월 7일 양봉일지(도봉)

백천22 2010. 5. 13. 22:56

오늘은 최고온도가 27도 이정도의 날씨면 너무 더운 날씨이다.

벌들도 소문밖에서 많이 놀고 있다.이제 사과꽃이 절정이다.사과꽃에서는 조금의 꿀이 나오고 있다.

이 꽃이 지면 아카시아꿀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나는 올해 봄부터 인공분봉에 전력을 기우려야 하기 때문에 아직도 저녁으로 조금의 사양을 하고 있다.

그래서 저밀소비를 정리채밀을 하지 않아서 도봉이 발생하고 있다.

 

강군에게도 달려들고 있고 인공분봉한 통에도 달려든다.

주위에 있는 다른 봉장의 벌들이 달려 드는 것이다.

봄철의 도봉은 많은 지장을 초래한다.

 

나름대로 봄철 도봉에 대한 정리를 하여 본다.

1.원인:

-주위의 벌들이 사양액의 냄새에 약군위주로 공격

-밀원부족

-정리채밀을 너무 일찍한 봉군의 먹이 부족

2.현상

-교미군 공격으로 교미군 실패의 주원인 제공

-약군공격으로 여왕공격으로 봉군 망실

-산란성일벌 발생 혹은 도거발생

3.대책

-소문확장기 부착

-약군 및 강군의 사양액 공급 중단

-교미군 소문확장기 부착 혹은 봉지사양 실시

4.결과는 다음에...

 

계상강군에도 도봉이 공격

 

약군에 공격

 

 

 

 

 

 

공격당한 약군에 소문확장기 부착

 

 

완정공격당한 약군에 소문확장기 부착

 

 

 

출처 : 칠기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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