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백로가 지나면 온도가 30도를 내려갑니다.
이 온도는 벌들에게는 산란으로 이어집니다.산란은 강군으로 형성되고 이 벌들은 머잖아 분봉열이 발생하여 자연분봉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자연분봉은 다 키운벌이 날라갑니다.즉 돈이 날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리야 말로 가장 비효율적인 관리이며 불합리한 관리입니다.
이러한 분봉열을 없애기 위하여 고수님들은 여왕벌을 교체를 합니다.
그러나 이 여왕벌의 교체는 산란을 줄이는 역활을하여 교체와 더불어 한달동안 서서히 약군화 되어 월동시에는 2~3장벌의 약군을 키워서 월동하는 봉군과 거의 같은 수준의 벌이 됩니다.
그러면 어떠한 봉군관리가 가장 합리적인가를 고찰하여 보겠습니다.
-분봉열을 없앤다.즉 느즌한 봉군관리로 들어갑니다.
-분봉열이 없어지면 여왕벌을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9월 중순까지는 5~6장벌이 이상적입니다.
-10월초에는 축소 7장벌 이상이어야 합니다.
-10월말이나 11월초에는 벌군세고르기를 하여 모든 봉군에 축소 5~6장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느즌한 봉군관리를 나름데로 할수 있어야 합니다.
이 느즌한 봉군관리를 하면 소문앞에서 뭉치는 현상이 줄어들고 소문확장기를 설치하면 봉군이 안정화되어 거의 뭉침현상이 없어집니다.
저의 느즌한 봉군관리를 소개 합니다.
참고로 하시고 겨울월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계상의 느즌한 봉군관리
그물개포를 사용합니다.
단상의 느즌한 관리:하단은 6매 이상을 두지 않습니다.
그물개포와 가상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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