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9월 11일 양봉일지(계상해제,축소,벌고르기)

백천22 2010. 9. 11. 19:54

기온이 28도 정도면 가장 적합한 온도이다.

그런데 비가 온다.그것도 30분은 오고 30분은 그치는 수준이다.

그래도 하루가 급하다.이제부터 느즌한 봉군관리에서 벗어나 벌의 산란을 최대로 받아야 한다.

 

오늘의 한일

1.강군 계상해제:느즌한 관리의 주목적은 자연분봉의 방지였다.이제는 산란을 최대로 받기 위해서는 소비를 축소하고 벌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

2.자동사양기 벌통바닥에서 소비상단으로 이동설치 :백천자동사양기의 최대의 장점은 어느곳에든 설치할수 있다는 것이다.이때까지는 조금씩 먹이를 주기 위하여 벌통 바닥에 설치 하였으나 이제부터는 산란을 최대로 받고 겨울양식을 축적하기 위해서 소비상단으로 옮겨야 한다. 

3.벌축소

4.약군에 저밀소비 및 봉개봉판 보충:약군은 7월~8월에 교미상을 설치하여 이제 부터는 강군으로 키우기 위하여 10일 간격으로 봉개봉판을 2장만 보충해 주면 15일후면 4~5장벌은 될것이다.즉 9월 말이면 월동자격군이 될수 있다는 결론이다.

 

 

*10매상의 계상해제후 백천자동사양기를 소비 상단에 올렸다.

 

 

 

 

*프로폴리스망을 덮고 가상을 설치하고 면개포를 덮는다.(가상의 역할:뚜껑닫힘,공간유지,면개포의 역할:보온으로 산란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