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10월 15일 양봉일지(월동준비)

백천22 2010. 10. 15. 19:55

오늘의 최고기온 23도 최저 17도

이런날은 아주 좋은 날이다.산란에도 좋고 번식에는 최적의 날씨이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벌써 월동준비를 끝냈단다.

즉 산란을 마무리하고 월동용 저밀소비를 다 채웠다는 말일게다.

상식적으로 정리하여 본다

 

1.벌은 20~25도 전후에서 산란과 육아가 가장 활발핟.

2.저밀의 완료는 20도전후가 좋다.

3.일찍 태어난 벌은 봄에 일찍 죽는다.

그런데 이 조건을 전부 역행하고 있다.한번쯤 정리하여 둠이 좋을것 같다.

 

오늘의 한일

1.겨울먹이 주기:사양을 연달아 주고 계속적으로 탱크에 보충함

2.벌통에 붙일 스치로폼 재단:열선 재단기로 재단하여 준비함.

 

 

*가시오가피의 꽃에 벌들이 화분을 모으고 있다.

 

 

 

 

*스치로폼 재단을 위한 작업준비를 끝내고...

 

*재단기에는 전압조정용기구를 반드시 연결하여야 한다.

 

*재단작업중 유리는 평면유지,나무로서 높이를 조정하고 재단.

 

*버턴을 계속 누르면 열선이 과열되어 끊어진다.그래서 버턴을 온오프를 번갈아 한다.

 

 

 

 

*봉장에는 아직도 소문확장기를 장착한 상태.말벌로 인한 전멸되는 피해 제로.도봉에 의한 피해 감소 약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