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을 키우다 보면 많은 병충해에 벌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 벌의 사라지는 이유중 하나가 응애,진드기에 의한 피해가 많습니다.
그 응애및 진드기를 제거하기 위하여 요즈음 사용하는 약품중 개미산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어 많은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약은 많은 시간을 가지고 검증을 거친후 사용하여야 합니다.그렇치 않으면 그 뒤의 위험성은 후회하여도 늦게 됩니다.
사용하여 본 결과 사용자의 실수에 의한 문제점이 많이 발생할수 있다는 점이 있다는 겁니다.
사용함에 있어서 어린이나 위험성을 모르는 자는 사용하여서는 안됩니다.
특히 피부수포 발생,눈에 들어가면 실명등의 외부적 피해를 입게 됩니다.그리고 장기적인 피해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를 올리고 사용함에 있어서 다시금 그 위험성을 인식하고 사용하여야 하고 가능한 사용횟수를 줄이는 것이 상책입니다.
위험하냐 아니냐는 취급하는 사람의 지식과 주의 그리고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무식한 사람이 함부로 다루면 아주위험한 상태가 되지만 잘 알고 정확하게 잘 다루면 위험하다고 까지 말할 필요는 없겠네요. 예를 들어 황산은 실험실에서
아주 많이 사용하지만 정말 알고 보면 대단히 위험한 약품이죠. 하지만 익숙해 지면 그렇게 위험을 항상 느끼지 못합니다. 포름산(개미산)은 유기산 중에서는 가장
강한 산이며 우리가 벌에 쏘였을때 부어 오르거나 아레르기 반응을 이르키는 독성 물질이긴 합니다만 황산보다는 덜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피부에 닿는다든가
가열할때 증기를 쏘인다든가 하는경우는 매우 위험합니다만 바로 많은 물로 씻고 중조 등으로 중화하면 비교적 안전하게 취급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용제로 추출을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용제가 더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용제는 VOC 를 공기중에 퍼트려서 그것을 호흡한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산류의 위험성은 바로 눈으로 또는 피부로 느끼는 반면 용제는 약간 숨으로 들이 마시고도 별 이상이 없으면 괜찮은 줄 알고 계속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화학이나 화공을 하려면 이러한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고 또 만나는 위험이므로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잘 연구해서 고무장갑. 보호그리스, 보안경
등의 착용과 실험복을 잘 갖춰 입고 실험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마스크의 착용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 되네요. 사실은 저는 아세트산이나 포름산 등을 그대로 맨손으로 다루어 왔는데 어떤 경우는 실수를 하여 아주 위험한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괜찮겠지 하는것이 문제가 될 경우가 많으므로 조심하는것이 제일입니다.
실험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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