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메라 제작법
오늘은 농장에 무인카메라를 만들어서 설치하기 위하여 아래 자료를 검토하여 카메라를 중고를 구입하여 제작에 들어 갔다.수일내에 그 결과가 나오리라고 생각한다.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원해 주시고 결과를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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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How-to 는 두 파트로 나눠집니다.
이번주에는 장롱에 박혀있는 낡은 디지탈 카메라를 메모리가 가득 찰 때까지 자동으로 사진을 찍도록 개조하겠습니다. 이 카메라는 연에 장착될 것입니다.
디지탈 카메라가 자동으로 매초마다 사진을 찍도록 개조된 뒤에는 여러 분야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올라올 How-to에 이용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나 자전거 또는 버스, 애완동물이나 다른 재미있는 물건 등에 말이죠.
몇년 전 구입한 Olympus “Camedia” D-360L 130만 화소 카메라이며 지금은 잘 사용되지 않는 SmartMedia 를 저장장치로 사용하는 모델입니다. 그때는 좋은 카메라였지만
언젠가 다른 프로젝트에 쓰이도록 보관되어 왔습니다.
꿈이 실현되는 날 이 카메라는 새처럼 날아오르겠죠.
최근 몇년간 연과 디지탈 카메라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는 여러 가지 흥미있는 방법들이 고안되었지만, 대부분 복잡한 기계장치와 원격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비용이 많이 들었죠.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배터리가 다 되거나 메모리 카드가 가득 찰 때까지 계속 사진을 찍는 것이고, 제일 중요한 사항은 이것을 아주 적은 비용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eBay를 뒤져 연에 사용할 만한 허접한 디지탈 카메라를 찾아 보았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카메라와 부속을 포함해 30$이상이 들지 않도록 했습니다.(대략 36000원)
재료
해체될 디지탈 카메라 1
LM555 Precision Timer - 8 Pin DIP (역주:엘레파츠 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전선, 납, 글루건 이런 개조 방식이 통하는 카메라는 많이 있습니다만, 디지탈 카메라는 서로 약간씩 다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디지탈 카메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드리고, 다음에는 연에 장착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런 개조에 대해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카메라
우리의 항공촬영 카메라(가 될) 것은 Olympus D-360L입니다.
연에 달기에는 약간 크지만 실험용으로는 적당합니다.
카메라를 고정하는 데 겨우 4개의 나사가 쓰였습니다. 금방 분해가 되고 이것이 구형 카메라를 사용하는 또다른 이유 중의 하나죠.
셔터 메카니즘이 있는 장소를 알아내고 셔터 스위치를 뽑아냈습니다.
스위치 아래에는 4개의 전선이 연결되어 있고 그 중 하나에 우리가 찾던 '셔터'라고 쓰여 있고 바로 우리가 찾던 것이죠.
그리고 나서 배터리에서 오는 +극과 -극을 알아냈습니다. 빨강과 검정이군요
(역주-거의 모든 전자 회로에서 빨강이 +, 검정이 - 극입니다)
이것을 타이머 칩에 연결할 것이기 때문에 두 가닥의 선을 납땜해서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셔터'라고 쓰여있는 곳에도 검은 선을 연결했습니다.
스위치에 선을 납땜하여 외부로 연장하면 카메라를 테스트하기 쉬워 카메라가 어떻게 사진을 찍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몇 볼트의 전압이 흐르는지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5.98볼트군요)
타이머 칩
The LM555 Precision Timer (8 Pin DIP)는 1.49$ 이하로 거의 모든 전자부품 판매상에서 취급합니다.
(역주-이 555타이머가 아무리 봐도 이곳에서 판매하는 물건과 같은 것으로 보이는데
가격 차이가 너무 심해서 데이타 쉬트를 찾아보려 해도 찾기가 힘들군요. 제보 바랍니다)
이 칩은 카메라의 전원을 연결하면 연결된 스위치(셔터)를 계속 눌러줍니다.
이 칩을 구했으면 밑의 회로도 대로 연결하거나 브레드보드를 이용하여 테스트 해 볼 수 있습니다. 브레드보드는 납땜하기 전에 부품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연결
아래 그림의 칩을 보면 위쪽에 동그란 점이 있는데, 점을 위쪽으로 두었을 때 칩의 다리 번호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1번부터 4번까지이며 반시계 방향으로 계속 5번부터 8번까지입니다.
카메라에서 연결된 검은 선(negative)은 3번째 핀으로 가고 ,붉은 선(positive)는 4번 핀으로 갑니다.
물론 저항과 캐패시터를 연결하여 타이밍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칩을 테스트해 보니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카메라는 자동으로 10여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카메라 외부로 선을 연결했습니다.
작은 컨넥터를 달아서 사용하지 않을때는 분리가 쉽도록 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에 사용하기도 쉽겠지요. 꼭 따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다음에, 전선을 글루건으로 고정했습니다.
완성품입니다. 잘 작동하는군요! 이번 주는 이것이 끝입니다. 다음 주에는 연에 장착하는 방법과 자동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헥헥.. 의외로 분량이 많군요. 번역에 한참 걸리네요.
전자 회로에 기초 지식이 있으면 금방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수준입니다.
뭐 내용을 보니 이 아저씨들이 셔터에는 검은 선 어쩌고 해놓고 나중에는 색깔이 다 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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