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봉장의 온도가 많이 올라가니 벌들의 활동이 엄청 활발하다.
최고 23도 정도 최저13도 정도면 벌들의 활동에 가장 알맞은 온도이다.그래서 인지 자연분동이 오늘만 2건 접수.
오늘의 한일
1.자연분봉 2건 처리: 시내의 **공장에서 전화가 왔다.벌들의 분봉이 사내에 있으니 처리 바란다고..가보니 배관사이에 집을 지으려고 하는중이다.벌써 접수후 3시간 정도를 흘렀는데 아직 붙어 있고 최종 정착지로 정한 모양이다.이미지를 참조 바라며 처리방법은 분봉군 및에 벌통을 소비2장과 같이 넣어서 두고 털어 버리면 주력군은 벌통에 떨어지고 나머지 잔군은 소비 1장에 붙여서 벌통에 넣고 벌통뚜껑을 닫아두고 소문을 열어 두면 30분정도 지나면 다 들어간다.
또 한건은 나의 봉장의 버드나무 가지에 달려 있어서 처리 하였다.
2.인공분봉군(교미상) 왕투입 여부 확인:왕이 벌써 정착하여 있는 군(5통)과 부화되지 않은군(9군)으로 나누어져 있어 유입기의 문을 개방하여 재자리에 둚
3.전군에 광식 사양기를 새것으로 교체 및 재점검후 사양액 유무 확인 완료(7군의 사양기 미교체됨)
4.자재 구입 완료:신소비 2박스,격왕판 10개,소초 2박스,광식사양기 20개,소문 20개,봉약 10개,등등
내일의 할일
1.격왕판(수평,수직) 설치
2.왕 유무 확인
3.광식 사양기 구입
4.신소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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