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고 20도 최저 13도 낮은 온도다.
아침에 석가탄신일이라 절에가서 밥을 두그릇 챙기고 봉장에 돌아오니 벌의 활동도 뜸하고...
오후 두시쯤 또 분봉이 났다.이번에는 낮은 사과나무 밑이다.
벌통과 소비 두장을 넣고 나무밑에 두고 털어 버리니 모두 소비에 붙는다.
개포를 닫고 뚜껑을 닫으며 소문을 열어 두니 모두 들어건다.
수용시간은 약 20분으로 이제는 이력이 붙어서 시간이 짧아 진다.
제자리에 두고 돌아 서니 전화가 온다.이번에는 울산역에서 전화가 왔다.
벌이 나무에 붙었으니 처리를 부탁한다고..
준비를 하여 울산역에 도착하니 오후 4시.낮은 나무에 붙어 있어 일하기는 좋은데..
가만히 보니 토봉이다.이놈은 좀 까다로운데.잘 다루어야지..
벌통을 아래두고 털어 버리니 일단 들어간다. 조금 있으니 다시 원위치..
할수 없어서 보자기를 구하다 보니 태극기 폐품.소비에 붙이니 반정도가 붙어서 벌통에 옮기니 그곳에 여왕벌이 붙은듯.
개포를 닫고 뚜껑 닫고 소문을 열어 주니 모두 들어 간다. 소요시간 40분,사건 종료....
이미지를 올린다.
'칠기점농장 > 양봉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외국의 양봉은 어떠한가?(외국인의 양봉 홈페이지) (0) | 2009.05.11 |
|---|---|
| 5월 둘째주의 양봉관리 (0) | 2009.05.03 |
| 4월30일 양봉일지(자연분봉) (0) | 2009.05.01 |
| 프로폴리스 특가 판매(칠기점농장) (0) | 2009.04.26 |
| 4월 넷째주의 양봉관리 (0) | 2009.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