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조금온다 최고온도 22도 정도..
이제 아카시아가 절정이다. 저지대에서는 이제 아카시아가 지고 있으며 찔레꽃이 한창이다.
이곳은 고지대라서 그런지 아직 꽃대가 다 피지 않았으며 찔레꽃도 이제 피기 시작한다.
찔레꽃이 피면 산란이 절정이 되며 벌이 사나워 지기 시작한다.그리고 가장 분봉 및 왕교체가 쉬운 날이 된다.
이때가 적정기이다. 이때를 놓치면 조금 불안하다.
오늘 한일
1.교미상 내검: 왕출방 12군 미출방 12군(내일 출방 예정) 확인 및 신소비 1 매씩 보충
2.계상 소비 정리: 1단은 이제 꿀이 다차 있다.(6~5매)이것을 계상으로 올려야 한다.4장만 남기고 2층으로 옮김.
-신소비 1~2매씩 보충, 군세에 따라서 조정해야 한다.1층의 소비는 3~6매가 가장 알맞다.군세가 약하면 3매 강하면 6매로 한다.
-2층은 신소비가 떨어지지 않도록 보충하는 것이 중점관리 포인트
3.분봉군 발생: 1군에서 조짐이 이상하드니만 결국 분봉이 난다.높은 소나무에 앉아 수용 불가.
봉군을 확인 결과 왕 1마리 존재 확인,왕대 3개 잔존하여 없앰.
이제 무왕군 채밀의 순서를 모두 마쳤다.이제 채밀만 남았다.
약 5~7일후면 채밀을 할것이다.
신소비도 모자란다.내일 소초를 가지고 소초광을 조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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