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8월 12일 양봉일지

백천22 2009. 8. 15. 07:01

오늘로서 신제품의 개발도 마무리다.

모든 시험에서 완벽하리 만큼 만족한다.

이제 이것이 양봉인들에게 실제 사용이 되면 우리나라는 양봉대국에 들어서게 될것이다.

그러면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탈바꿈이 될것이다.

이제 양봉지도자들은 수출에 힘을 써야될것 같다.

홍보에도 힘을 쏟고 정부의 지원은 모두 힘을 합하여 이때까지의 양봉후진국 이미지를 탈바꿈하여 손익분기점에서 수출국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수출만이 국력신장에 도움이 된다.양봉지도자들의 많은 도움이 요구된다.

 

성공적인 양봉용 자동사양기와 필터와 다목적 소문확장기의 장점은

1.안정적인 봉군관리

2.사양관리시 넘침,막힘 방지 및 제품의 6시그마 관리 달성

3.말벌(외적)피해 제로화 및 포획방법 개선

4.이상적이고 양질의  화분채취

5.도봉,도거등의 제로화

6.산란성일벌에 의한 피해 격감등이 예상되고 이러한 문젯점 해소는 양봉의 큰 문젯점을 80~90% 해결함으로써 많은 양봉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방문자들이 3명 다녀갔다.제품의 성능을 확인하고 제품을 구입하여 갔다.

 

오늘의 한일

1.처녀왕 출방 45개

2.인공분봉 6개

3.제품 설명회겸 품평회 준비

4.사양 및 화분떡 보충

5.화분,대두분말,로얄킹 구입 완료 및 화분떡 제조

6.저밀소비 및 빈소비 보관:큰 비닐봉지에 소비를 넣고 주정을 약 20cc 정도 넣고 밀봉하여 빈 벌통과 계상통에 차곡차곡 넣어서 보관한다.이러면 1년은 무사함.

 

이제 이층 계상에는 월동용 저밀소비가 50% 완성되었다.8월말이면 80%까지 끌어 올려야 한다.

이 소비는 유용한 월동용 먹이가 될것이다.여름에 제조된 저밀소비는 벌들에겐 생명의 연장선이 된다.

왜냐면 완숙꿀이 되므로 소화불량등 병충해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 소비는 급조되지 않음으로 완숙꿀이다.즉 벌들에겐 최상의 먹이가 된다.

10월 이후의 먹이는 불완전한 먹이가 되므로 월동실패의 주요인이 된다.

이것을 간파하고 잘 이용하면 월동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경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