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11월 셋째주의; 양봉관리(습기,냉기방지,도봉방지,응애마지막처리)

백천22 2009. 11. 21. 11:12

11월 셋째주의 양봉관리 욧점

 
밀원
병충해 응애처리(옥살산,비넨볼)
로얄제리
화분,사양 먹잇장 보충
프로폴리스
소비,소상 먹이장(저밀소비)고르기,바깥포장(11/15,볏단,스치로폼,보온덥게,비닐,전기가온판,왕겨,담요,보온상자,담요,),습기,냉기 방지
여왕벌,일벌
분봉,합군
기타 쥐구멍막기,도거도봉막기

 

 

이번주의 욧점은 응애처리,바깥포장,준비 및 실시입니다.

 

모든 것은 온도로서 결정해야합니다. 지역불문,관련서적불문,경력불문입니다.

벌에 대한 모든 지식은 온도와 습도로부터 시작합니다.

외부온도가 10도를 넘을 때와 20도를 넘을 때,그리고 10~20도 사이일 때의 양봉인의 행동이 결정됩니다.

1.외부온도가 10도를 내려가면 뚜껑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2.10~15도 사이일 때는 벌의 활동이 조금 있습니다.가능하다면 20도를 넘으면 좋으나 그런데로 벌의 손실이 적으므로 11월에는 이때를 이용하여 뚜껑을 열고 작업합니다.즉 낮에는 온도가 올라가므로 이때 작업합니다.(먹잇장보충,응애약 처리등

3.도거 도봉의 주원인은 약군에게만 있습니다.응애의 잔류가 심할때,먹이가 부족할때등이 주원인이므로 먹이장의 먹이의 유무는 벌통의 뒷부분을 약간 들어보면 무게를 간음할수 있습니다.비교적 가벼운 벌통은 내검하여 빈소비를 들어내고 저밀소비를 넣어줍니다.

4.벌을 키우는데 가장 소홀하기 쉬운점이 이 습기문제입니다.습기는 벌에게는 가장 해롭습니다.습기제거를 위하여 종이를 많이 이용합니다.과습,과온은 적입니다.우리 사람과 같습니다.집안이 습기가 많으면 안좋다고 생각하면 됩니다.그리고 문풍지에 살들어온다는 옛이야기처럼 벌통의 조그만 구멍으로 빈통이 될수 있음을 항상 감지하여야 합니다.

5.지금은 남부지방은 최고온도가 10도를 넘음으로 외부포장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온도계를 보다가 최고온도 10도를 넘으면 외부포장(보온덥게)을 하면 됩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외부온도를 항상 확인하도록 온도계를 옆에두고 있어야 합니다.10도 이하로 내려가면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양봉의 원리는 간단 명료합니다.그 원리를 빨리 터득하면 하산해도됩니다.

세월은 단지 경험에 불과하며 그 원리를 빨리 깨우치면 됩니다.

그 원리는 벌은 우리 인간과 거의 흡사하다는 겁니다.나를 보면 벌이 보입니다.

내가 싫으면 벌도 싫어할것이고 내가 좋아하면 벌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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