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양봉에 대하여 5(초봄 3월 관리)

백천22 2010. 1. 18. 05:32

이제 3월에 들어서면 월동을 훌륭하게 마친 봉이은 봉구를 풀고 먹이를 찾고 산란을 시작 합니다.

이때부터의  봉이의 관리하는 것을 요약합니다.

 

1.사양액급이

-장려사양: 2월 중순과 산벗나무가 필무렵에 2회 실시하고 외부온도가 10도를 넘고 최저기온이 5도 이상이어야 벌이 덜 죽습니다.

-물과 화분을 같이 주어야 산란을 많이 받습니다.

 

2.소비에 산란의 진척도를 보고 공소비를 넣는다.

-소비에 산란이 압박받아서 산란할 곳이 없으면 공소비를 바깥측에 널어줍니다.이것이 축소의 방법입니다.

 

3.헛집이 생기면 신소비를 넣는다.

-차츰 방화가 활발해 지고 뚜껑을 열면 단냄새가 납니다.

- 개포밑이나 소상의 구석구석에는 햇벌이 만들어 놓은 헛집이 발견됩니다.

- 넣는 방법은 중앙의 소비가 중앙에 산란이 완성되고 반전하여 반대측에 산란이 반정도 완성되면 빼내어 외측으로 이동하고 그 자리에 신소비를 넣읍니다.

 

4.계상을 올리는 시기

-소비가 10매로 되거나 산란에 압박을 받으면 분봉열이 생깁니다.

-계상을 올리는 시기가 너무 빠르면 벌이 올라가지 않거나 너무 늦으면 분봉이 일어납니다.

-7매가 되고 산란이 5매 이상이면 봉개봉판(번데기판)을 계상의 중앙에 위치하고 공소비를 외측에 넣습니다.

-봉개봉판이 나온 자리에는 공소비를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