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사육에 있어서 응애의 구제는 필요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많고 자주하는 응애약 처리는 벌들과 봉산물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시기에 그 응애약을 사용하기를 권장하면서 필자의 응애약 처리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 꼭 필요한 시기:
- 1차 내검(비산란기)시기로서 통상 2월말~3월초경입니다.
- 벌들의 활동이 가장 많은 시기입니다. 즉 4월말경입니다.
- 유밀기에는 응애약 구제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유밀기가 끝나며 비산란기와 산란기의 중간 시기인 8월초~말경입니다.그 시기는 지역마다 틀리겠지만 밤꿀과 두룹꿀이 끝나는 싯점입니다.
-산란이 끝나며 월동준비기간인 11월중~말경입니다.즉 산란이 끝나고 먹이가 충만한 싯점이어야 합니다.
상기 기간 동안에는 필자는 응애 구제를 필히 합니다.
그 응애약의 종류와 구제방법은 각자의 편의에 따라 틀려야 하며 이 자료는 참고로 하여 보다 나은 양봉관리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칠기점농장
글쓴이 : 백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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