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온도 5도, 최저온도 -2도, 흐린후 맑음
이제 봉장은 고요속의 침묵이다.
한낮에는 평균온도가 5도~13도 사이이다.
통상 낮놀이는 외부온도가 10도를 넘어서면 낮노리를 나왔다가 갑작스런 기온의 하락으로 저온으로 인하여 동사가 만히 발생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소문확장기를 부착함으로서 소문터널 역활을 함으로서 동사를 많이 줄일 수 있다.
오늘은 여름철 가장 귀찮은 존재인 말벌의 주거지인 말벌집을 없애기로 하였다.
그러나 아직 숙제가 있다. 그것은 가장 큰 말벌집을 제거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너무 높은 곳에 있으며 너무 크다는 것이다.
그 높이는 소나무의 끝부분인데 지사에서 약 10 ~15m 정도의 높이이며 살아 있는 소나무에 있으며,
그 크기는 약 1~1.5m 정도의 크기이다. 이것은 동남아(캄보디아)나 아프리카에서 봄직한 크기와 규모와 형태의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아열대지방의 동식물 생태로 바뀌는 것을 느낀다.
오늘한 일
1. 말벌집 제거: 2개
출처 : 칠기점농장
글쓴이 : 백천 원글보기
메모 :
'칠기점농장 > 양봉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천자동사양기의 7월 이후 사용법 (0) | 2015.08.16 |
|---|---|
| [스크랩] 2015년4월3일 양봉일지(자연분봉군 수용) (0) | 2015.04.03 |
| [스크랩] 2014년 9월 5일 양봉일지( 소문확장기 청소) (0) | 2014.09.05 |
| 8월의 소문확장기와 낮놀이(외역활동) (0) | 2014.08.18 |
| [스크랩] 수평식벌통의 특징과 구조 (0) | 2014.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