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고온도가 26도 정도 흐림
장수말벌을 확인하니 28일 이후로 말벌이 별 소득이 없으니 몇마리 오지 않는다.
다른 곳으로 갔나 보다.가끔 한두마리씩 오나 정찰만 하고 다시 돌아 간다.
장수말벌이나 황말벌이나 털보말벌이나 모두 노력에 비하여 소득이 없다.
소문확장기 앞에서는 방어진을 치고 있으니 황말벌이나 털보말벌은 잘 덤비지 못한다.
자칫 잘못하다간 오히려 자기들이 당하기 때문이다.
장수 말벌은 아예 벌통에 들어가지 못하고 몇마리 사냥하여도 별 소득이 없다.
말벌도 머리가 좋은가 보다.
나도 말벌주 담지도 못할것 같아서 농사일에 전념한다.
올해는 장수말벌만 잡아서 담는데 두병도 못 담았다.관리할 일이 없다.
아마 9월말경에는 말벌들이 난폭해 지면 그때 잡아야 겠다.
오늘한일
1.화분떡 전군에 0.5kg씩 투여
2.사양액 급이
3.제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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