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온도는 최저12도 최고21도다 어제와는 차이가 많이 난다.
최고 20도 이하면 동태온도라서 벌들이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나들이 나오면 죽는 확률이 높다.
그래서 최고 온도가 20도 이상시에만 내검을 하고 먹이를 죽고 활동하도록 한다.
최저 온도가 10도 이하면 벌들은 나들이를 하지 않으며 나오면 거의 죽게되고 봉구형성을 한다.
이제 일요일이면 비가 온다하며 비온후에는 온도가 내려 가니까 준비를 하여야 한다.
실시한일
1.내부포장:스치로폴을 공간에 넣기,자동사양기 철수,호스정리(마개막기,내부 사양액 제거,호스마개막기등),보온덥게 덮기
2.외부포장 준비:보온덮게 준비,틈새막을 덮게준비,천막준비등
3.공동사양:온도가 높을 때(20도 이상)는 아직도 먹이가 부족하다 싶으면 낮동안에 공동사양을 하면 매우 유리하다.
주의점
1.아직 도봉이 많이 설친다.이 도봉과 산란성일벌(똥궁덩이가 맨질하고 검은 무늬)은 지금의 최대의 적이다.
이 벌들을 막기 위해서는 소문확장기를 계속 설치해 두면 아침에 2차 방어기(깔대기)를 열어보면 죽은 벌이 20마리 정도 있으면 도봉 및 산란성일벌이 침입한 증거이므로 소문확장기를 계속 설치해 두어야 하며 온도가 최고 12도 정도일때 제거 한다.
공간에 스치로폴,상단에 막대 3개,외벽측은 광식사양기를 둚으로 열손실막음
보온덥게를 덮음으로 온도손실을 막은
봉장에는 아직도 소문확장기를 설치해 두어야 하며 이 목적은 도봉,산란성일벌의 피해 없앰
한낮의 온도가 20도를 넘는 시간만 이헝게 공동사양을 실시하면 월동에 도움이 된다.(자동사양기를 없앰)
'칠기점농장 > 양봉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산 mbc전국시대 칠기점농장 촬영현장 2탄 (0) | 2009.11.09 |
|---|---|
| 울산 mbc전국시대 칠기점농장 촬영현장 1탄 (0) | 2009.11.09 |
| 11월 첫째주의 양봉관리 (0) | 2009.11.02 |
| [스크랩] 10월 넷째주의 양봉관리 (0) | 2009.10.30 |
| [스크랩] 11월의 양봉장(월동준비) (0) | 2009.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