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12월 18일 양봉일지(외부포장의 마지막 정리)

백천22 2009. 12. 20. 05:28

이제 최고온도는 영상 3~5도.이건 본격적인 겨울을 의미한다.바람 또한 여기는 골짜기이라서 굉장하다.

해발 450M 정도의 산지인지라 조금만 월동에 소홀히 하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나의 농장관리 방법은 다른이와 많이 다르다.

그 특징은

1.자연조건 그대로 두고 있다.예로서 평지작업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왜냐면 자연이 만든 작품은 최상의 작품이다.그리고 비대칭을 좋아한다.

 

2.화학 약품(농약)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그래서 비단벌레,지렁이,반딧불이,두꺼비등과 짐승들이 그대로 있다.이러한 벌레는 천적관계에 의하여 조정된다.그리고 꼭 필요한 겨우에는 가능한 횟수를 1~2회/년 제한적이며  자연적인 물질을 이용한다(예 프로폴리스등).

 

3.제초제는 사용하지 않고 예초기나 풀을 인력으로 뽑고 있다.그리고 장판을 이용하여 풀을 조정한다.

 

오늘한일

1.보온덥게 씌우기

2.소문측 스치로폴 대기

 

 

 

소문의 이구만 남기고 전면 스치로폴 20mm로 막는다. 

상동 

상동

 

이제 소문측을 보온덥게로 덮고 고무줄로 묶은 모습

 

상동

 

상동

 

상동

 

상동

 

상동

 

상동

 

자연 그대로의 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