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점농장/양봉관리

9월 첫째주의 양봉관리

백천22 2009. 8. 29. 05:15

9월 첫째주의 양봉관리 욧점

 
밀원 다래,머루,호박,옥수수
병충해 부저병,말벌,응애
로얄제리
화분,사양 사양,화분주기
프로폴리스
소비,소상 애벌래장 확보,집짓기그침,저밀소비빼내기 및 보관,
여왕벌,일벌 도봉,도거,산란성일벌 피해방지(무왕군정리),산란장려,
분봉 자연분봉방지,날개전시
기타 말벌 피해 증폭,태풍우 준비,사양액낙하철저방지.

이제 9월입니다.

양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벌집내의 수분관리와 온도관리입니다.

모든 병충해는 이로부터 발생합니다.적절한 온도와 수분관리는 양봉관리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그리고 가을에 가장 심한것이 남쪽지방과 북쪽지방의 온도차이를 극복하지 못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지방의 특성을 살려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책과 인터넷에서 제시하는 기준을 참고로만 하고 그에 맞는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즉 남쪽은 1~2주간 늦추어서 관리를 하는 지혜를 보여야 합니다.

수분은 있어도 될때와 없어야 할때가 있습니다.산란을 할때는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본은 벌집내에 수분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있으면 병충해의 원인이 됩니다.

 

이번주의 욧점은 산란장려와 분봉방지와 사양액관리입니다.

산란은 최대한 증폭시켜야하며 그에 따른 분봉열을 관리하여 자연분봉을 줄입니다.

사양액은 근본적으로 사양기의 선택이 중요합니다.사양기의 넘침과 막힘은 먹이의 평준화에 큰 영향을 미치며 월동실패의 원인이 됩니다.

넘치면 도봉과 도거과 말벌과 산란성일벌,개미등의 공격 대상이 되며 그에 따른 스트레스의 주원인이 됩니다.

모자라면 먹이고갈로 인한 약군화가 됩니다.

가장 중요한 싯점입니다.

 

이때까지는 수입에만 의존한 양봉산업이였습니다.

이제 좋은 양봉기구의 탄생으로 손쉬운 양봉관리가 이루어 졌습니다.이제는 수출에 힘쓰야 할때입니다.

수출을 하기 위한 준비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검토가 되어야 하며 지도자들의 몱입니다.

우리 양봉인들은 모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대와 희망을 가져도 좋은 사업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