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봉군관리의 첫내검에서 중요시 되는 축소문제에 대하여 저의 소견을 올립니다.참고로만 하십시요.
많은 사람들이 축소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는 의견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그것은 먹이가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만일 먹이도 없는 빈소비를 그냥 둔다면 비효과적입니다.
그것은 보온효과 운운은 맞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축소의 주목적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산란을 장려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단점은 먹이부족입니다.
만일 꾸준한 급이를 한다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어떤 이들은 1장벌이 더 좋다는 이들이 있습니다. 속임수입니다.따라서 하시면 낭패를 당합니다.
발열체가 있어야 하고 먹이를 꾸준히 주어야만 가능합니다.
지금 축소의 실시여부에 대한 옳고 그름을 거론하는 것은 각자의 특성에 맞추어서 하여야 합니다.
만일 꾸준한 먹이를 공급을 한다면 축소를 하면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급이를 않고 저밀소비에 먹이가 많다면 그대로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만일 꾸준한 급이를 하지 않는다면 먹이가 없는 소비를 한두장 격리판뒤로 넘겨만 주십시요.
그것이 축소의 원리이며 저의 봄벌관리의 욧점입니다.
봄벌은
1.발열체(짚단,전기가열,온수가열,등)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2.꾸준한 먹이(화분,사양액)를 공급합니다.
3.산란이 시작되면 급수와 보온(비닐,보온덥개)처리를 보강하며 한번 내검시 벌들이 감기걸립니다.내검시간과 횟수를 줄입니다.
4..충해(응애)처리를 합니다.
5.소문확장기를 설치하지 않으면 쥐피해를 줄이고 사봉으로 인한 소문막힘을 제거합니다.
이상 5가지를 하면 봄벌관리를 마칩니다.
'칠기점농장 > 양봉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3월 첫째주의 양봉관리(햇벌출방,응애제거,보온강화,계상준비,춘감현상) (0) | 2011.02.28 |
|---|---|
| 신묘년(2011) 2월 1일 양봉일지(탈봉) (0) | 2011.02.04 |
| 12월 5일 양봉일기(프로폴리스 털기) (0) | 2010.12.21 |
| 12월의 양봉관리(보온,도봉,탈분,사봉처리) (0) | 2010.12.10 |
| [스크랩] 아시아 양봉대회 참석 이모저모(11/4~11/7) (0) | 2010.11.09 |